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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포항제철소, '지능형 자동 크레인'으로 안전한 현장 만든다
  • 포스코 포항제철소, '지능형 자동 크레인'으로 안전한 현장 만든다- 피지컬 및 비전 AI 기반 자동 운영체제 구축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정밀 위치 제어 및 상차 로직 고도화를 통해 지능형 공장 완성 견인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며 안전과 효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이번 혁신의 핵심은 거대한 크레인이 사람의 개입 없이도 제품의 형상을 스스로 인식하고 정밀하게 움직이도록 만든 '스마트 안전 및 운영 로직'이다.포스코DX와 협업하여 해당 로직을 개발한 포항제철소 김병국 주임은 피지컬 AI 와 비전 AI 기술을 현장에 도입하여 제품의 위치와 형태를 실시간으로 판독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이를 통해 과거 수동 조작 시 발생할 수 있었던 미세한 오차를 제거하고, 설비 간의 충돌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김병국 주임은 해당 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해 포항제철소장 포상을 받기도 했다.특히 주목할 부분은 차량 타입별 자동 상차 로직의 개발이다. 제품을 운반 차량에 싣는 과정은 정밀도가 극도로 요구되는 작업이지만,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다양한 차량 제원을 데이터화하여 크레인이 스스로 최적의 상차 지점을 찾아내도록 설계했다.이는 작업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였을 뿐만 아니라, 무인 상차 구역 전체를 실시간 감지하여 사람이 알 수 없는 사각지대에도 움직임이 감지되면 작업을 중지하였다가 위험점이 사라지면 기동하게 되어 현장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한 포항제철소 김병국 주임은 "현장의 안전 리스크를 기술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동료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것에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개발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정밀 제어 고도화를 통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포항제철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혁신을 적극 장려하며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안전한 스마트 제철소를 구현하기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사진설명]▲ 지능형 자동크레인 로직을 개발한 포스코 포항제철소 생산기술부 김병국 주임
  • 이동찬 기자 | 2026.01.13 14:50
  • 포항시, 택시 기본요금 4,500원으로 인상 … 이달 20일부터 시행
  • 포항시, 택시 기본요금 4,500원으로 인상 … 이달 20일부터 시행- 택시 기본요금 500원 인상, 물가 상승 및 택시업계 경영 여건 악화 반영- 경상북도 물가정책위원회 택시 요금 인상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 포항시는 이달 20일부터 택시 기본 요금을 현행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인상한다. 이번 택시 요금 인상은 물가 상승과 택시업계의 경영 여건 악화를 반영해 이뤄졌다. 기본운임은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되며, 거리 운임은 100원당 131m에서 128m로, 시간운임은 100원당 31초에서 30초로 조정된다. 심야할증 운임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시는 택시요금 인상으로 운전자와 승객 간 분쟁 소지를 줄이기 위해 한 달간 택시 내에 택시 인상 안내문 및 BIS를 통한 홍보, 읍면동 현수막 게시, 시 누리집 활용 홍보를 비롯해 각종 회의 시 안내 등 대시민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택시요금 인상은 택시업계의 경영 안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조치로, 인상된 요금은 시민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로 돌아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물가정책위원회에서 택시 요금 및 요율 인상이 지난달 4일 확정됨에 따른 후속 조치로 포항시는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운임·요율 조정 요령’에 따라 지난달 23일 택시운송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세부 조정 사항 확정 등의 절차를 거친 바 있다.
  • 이동찬 기자 | 2026.01.13 14:46
  • 포항철강단지 전문건설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천만 원 기탁
  • 포항철강단지 전문건설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천만 원 기탁- 철강공단 전문건설 기업들 뜻 모아 지역상생 실천…지역 취약계층 지원 포항철강산업단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포항철강단지 전문건설협의회 (회장 오세현)’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포항철강단지 전문건설협의회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포항시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세현 협의회 회장(㈜세일엔지니어링 대표)을 비롯해 이상혁 부회장(㈜대혁산업 대표), 김만택 부회장(㈜동해엔지니어링 대표), 박종민 ㈜대아이앤씨 대표, 하정수 ㈜보광이앤씨 대표, 박석진 ㈜비에이치테크 대표 등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협의회 회원사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포항시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의 긴급 생계비 및 복지 증진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오세현 포항철강단지 전문건설협의회 회장은 “철강 산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우리 기업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노사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포항’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건설 경기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성금을 기탁해 주신 전문건설협의회 회원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4년 설립된 포항철강단지 전문건설협의회는 현재 34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지역 플랜트 건설 노조와의 단체 교섭을 통해 노사 간 상생과 화합을 이끌어 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발주처와 현장 간의 현안 해결 및 노무 문제 협의 등 지역 건설 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이동찬 기자 | 2026.01.12 15:54
  • 포항시,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한 열화상 드론 운용 훈련 실시
  • 포항시,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한 열화상 드론 운용 훈련 실시- 포항시, 산불 재발화 막는다…열화상 드론 훈련 실시 포항시가 지난 8일 흥해읍 학천리 도음산 일대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이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잔불 및 열원(熱源)을 조기에 탐지하고, 재발화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했다. 훈련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탑재된 드론을 활용해 산불 진화 후 잔불 확인, 접근이 어려운 산림 지역 열원 탐색, 야간 및 연무 상황에서의 감시 능력 점검, 현장 영상의 실시간 전송 및 상황 공유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열화상 드론은 미세한 온도 차이를 감지해 숨어 있는 잔불과 지열(地熱)까지 확인할 수 있어, 인력 중심의 기존 점검 방식보다 신속성과 정확성이 크게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 한편, 포항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진화차량 9대 등의 진화 장비 운용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5명, 총 7개 조를 산불 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하고, 인근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공조 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 실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장비 고도화를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동찬 기자 | 2026.01.12 15:51
  • 포항아놀자

  • 포항 과학문화의 중심,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 활성화와 국립 전문과학관 건립 기대감 고조
  • 포항 과학문화의 중심,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 활성화와 국립 전문과학관 건립 기대감 고조- 과학 체험과 교육 거점으로서 위상 강화 + 2028년 목표 국립 포항 전문과학관 추진 1. 개요 및 의의 포항시 북구 우미길에 자리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지역 학생들과 일반 시민에게 과학 체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과학교육 공간이다. 전시실, 체험 공간, 천체관측·투영 시설 등 다층 구조의 과학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과학 문화 확산과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포항시는 기존 과학원 위상 강화와 함께 국립 포항 전문과학관을 건립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며, 이 과학관이 완공되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과학 문화 인프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 주요 정보항목 내용 명칭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주소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우미길 93 전화054‑230‑5525 gbe.kr+1운영시간10:00 ~ 17:00 (점심 휴게: 12:20 ~ 13:30)휴무일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 입장 요금무료 관람 원장제24대 진재서 원장 (2024년 취임) 과거 원장제23대 이승수 원장 (2022년 취임) 3. 전시 및 체험 콘텐츠 구성 과학원은 다층으로 구성된 전시장과 체험 공간을 통해 다양한 과학 주제를 다루고 있다. 방문객 연령대별 흥미와 학습을 고려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3.1 층별 주요 전시 및 체험 내용 1층 과학체험마당: 점핑링, 자동차 구조 체험, 액체 거울 등 체험형 전시 유아체험마당: 정글짐, 미르아르떼, 슈팅 체험 등 유아 중심 코너 (예약제 운영) 어류체험관: 다양한 어류 전시 및 관찰 시설 4D 극장 & 시청각실: 과학·우주 관련 영상 상영 (15분 내외 회차) Science Lounge: 로봇팔 쇼, 작용 반작용, 사각형 바퀴 등 실험적 퍼포먼스 공간 옥외체험마당: 양부일구, 암석원, 소리 안테나 등 야외 장치 전시 2층 발견의 세계: 바람놀이, 소리놀이 등 기본 물리 개념 체험 환상의 세계: 회전 터널, 미러 터널, 떠 있는 수도꼭지 등 착시/시각적 체험 지구의 역사: 공룡 모형, 화석 전시, 고래 뼈 화석 등 지질과 생물사적 전시 천체투영실: 우주 탐험 영상 (코코몽, 보노보노, Polaris 등 프로그램 포함) 3층 및 상층 테크노타운: 에너지, 로봇, 연료전지 등 기술 기반 전시 웰로+1 생명의 세계: 혈액순환, 뇌 기능, 유전 등 생명과학 관련 콘텐츠 웰로+1 기타 실험실 · 전용 체험실 / 과학 동아리 활용 공간 등 3.2 특별 프로그램 및 교육 활동 주말가족천문캠프 2025년 4월 5일 기준, 가족 단위 참가자 16가족(56명)을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했으며, 천체투영실 관람, 망원경 조립, 실제 천체 관측 체험을 포함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음. 캠프는 4월~12월까지 총 8회 예정이며, 매회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됨. 계절 / 방학 프로그램 겨울방학을 맞아 ‘즐거운 과학 놀이터’ 주제로 가족창의과학교실, 과학 쇼, 전시 해설 투어 등을 포함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음. 과학 동아리 활동 및 발표회 제31회 전국 과학 동아리 활동 발표회에서 경북 대표팀이 초‧고등부 금상 등 다수 수상하는 성과를 냈음. 위키트리 또한, 학생들의 과학 탐구 지원을 위해 발명품 경진대회, 아이디어 그리기 대회 등 프로그램도 진행됨. gbe.kr+1 4. 최신 동향: 국립 포항 전문과학관 건립 추진 포항시는 경북도, 과기정통부와 협력하여 지오사이언스(Geo Science) 테마의 국립 전문과학관을 포항 남구 일원에 건립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중이다. 아시아경제+4프레시안+4세계일보+4 사업 개요 건축 연면적: 약 6,000㎡ (다른 보도에서는 7,000㎡ 규모도 언급됨) 사업비: 약 495억 원 투자 예정 완공 예정 시점: 2028년 전시 테마 구성: 지오 헤리티지 존, AI 지오 존, 딥씨 존, 키드 지오 존 등 지질·해양·지구 과학 중심 콘텐츠 배치 예정 추진 경위 및 의의 국립 전문과학관 건립 타당성 조사를 과기정통부가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 여건이 확보됨 2023년 12월에는 과학관 건립 기획 고도화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공간 배치, 전시 구성, 교육 프로그램 계획 등을 심층 검토함. 세계일보 포항은 신생대 제3기 지층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금광리/성동리 나무화석 등 지질적 자원이 풍부해, 지오사이언스 테마 과학관의 입지 조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정치권에서도 해당 사업에 대한 기대감과 지원 의지를 표명한 바 있으며, 지역 균형발전과 과학문화 인프라 확장의 중요 과제로 인식됨. 시 관계자 발언 포항시 이강덕 시장은 “지구·지질·해양을 아우르는 국립 포항 전문과학관이 국내 유일의 대표 과학관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강점을 활용해 독창적이고 수준 높은 과학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음. 5. 향후 기대와 과제 기대 효과 지역민과 학생들이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과학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며, 교육·체험 기회 확대 지역 과학 문화 활성화 및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 제고 과학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한 포항의 과학기술 이미지를 강화 과제 및 고려사항 건립 후의 운영 전략과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 기획 지역 관계 기관 — 교육청, 과기부, 지자체 등과의 협력 구조 구축 전시장 설계·콘텐츠 품질 확보 예산 확보와 사업 일정 관리 이용자 접근성, 교통 및 편의 시설 확보
  • 이동찬 기자 | 2025.09.30 14:44
  • 포항 해맞이 공원 호미곶광장으로 고고!!
  • 호미곶 해맞이 광장(Homigot Sunrise Square)은 한반도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공간으로, 동해 위로 떠오르는 첫 해를 감상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해가 손 조형물 사이로 떠오르는 신비로운 장면을 만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새해 맞이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주요 포인트 지리적 의미 한반도를 호랑이 형상으로 봤을 때 꼬리에 해당하는 위치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중 하나로 여겨져 왔습니다. 1월 1일의 일출 시간은 오전 약 7시 32분경으로, 한국에서 가장 빠른 해돋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생의 손 조형물 1999년 새천년을 기념해 설치된 두 개의 청동 손은 맞은편을 바라보며 조화를 상징합니다. 바다 속 오른손(약 높이 8.5m)은 일출 시 마치 해를 받는 듯한 연출을 하며, 조형 자체도 설치 위치부터 해 열리기까지 정교하게 계산되었습니다 여행을말하다 축제와 행사 매년 1월 1일에는 ‘호미곶 해맞이 축제’가 열리며, 떡국 나눔, 방송 DJ존, 풍선·한지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여행을말하다+5위키백과+5onTrip+5. 이 외 4월에는 돌문어 축제, 여름엔 캠핑 페스티벌 등이 열려 사계절 방문 가치가 있습니다 운영 시간 & 이용 정보 광장은 24시간 개방이며 입장료와 주차비는 무료입니다. 장애인 주차 구역, 경사로 등의 무장애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방문 팁 & 교통 교통 대중교통: 포항 시내에서 버스(700번 등)를 타고 환승 후 약 10~20분 보행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다만, 새벽 일출 시간을 위해서는 택시나 렌터카가 더욱 편리할 수 있습니다 Evendoklook.com. 자동차 이용 시: 새천년기념관 옆 무료 주차장 이용 가능하며, 특히 해맞이 축제 기간 차량 통제나 혼잡이 예상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준비물 & 복장 일출 전후의 해변은 바다가 차가운 새벽바람이 강하게 불기 때문에 따뜻한 겉옷이나 방풍용품을 챙기세요. 삼각대, 광각 렌즈, ND 필터 등을 준비하면 사진 촬영에 매우 유리합니다 추천 코스 구성 시간대일정새벽 (6시 30분 전)현장 도착해 조형물 사이에서 일출 대기일출 후 아침근처 카페에서 포항 특산 해산물 또는 전통 한식으로 아침 식사오전 중호미곶 등대 및 등대박물관 관람오후주변 바닷가 산책 또는 인근 구룡포 근대역사거리, 죽도시장 방문 방문자 후기 요약 "직접 보니 사진보다 압도적이었다. 일출 장면은 정말 멋졌다." "일출 촬영을 위한 군중과 교통 혼잡이 있었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순간이었다" "일반적인 해변 일출보다 상징적 분위기와 사진 연출 요소가 뛰어나다"
  • 이동찬 기자 | 2025.08.01 18:25
  • “철의 도시 포항에서 빛과 철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산책길,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세요.”
  • 포항 대표 체험 명소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빛과 철의 예술 산책,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다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 내 위치한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가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체험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2021년 11월 완공된 스페이스워크는 총 길이 약 333m, 높이 25m, 717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진 대형 체험 조형물로, 100% 포스코 스테인리스 강재로 제작되었다. 독일 출신 작가 부부 하이케 무터와 울리히 겐츠의 작품으로, ‘철과 빛’의 도시 포항을 상징한다. 주요 특징 및 즐길 거리 360도 파노라마 뷰 : 영일만과 영일대해수욕장, 포항제철소의 일출과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낮과 밤의 매력 : 낮에는 탁 트인 바다 전망, 밤에는 LED 조명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조형물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 예술적 메시지 체험 : 걷는 동안 ‘시간의 상대성’을 느끼며 속도를 늦추고 작품과 교감하는 독특한 체험이 가능하다. 이용 안내 위치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길 30 (환호공원 내) 운영 시간 : 4월10월 : 평일 10:0020:00 / 주말 10:00~21:00 11월3월 : 평일 10:0017:00 / 주말 10:00~18:00 입장료 : 무료 휴관일 : 매월 첫째 월요일 (공휴일일 경우 다음 영업일 휴관) 주의 사항 : 강풍 등 악천후 시 안전을 위해 출입 제한 가능 포항시는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방문객 대상 메시지 자연과 예술, 도시를 한 번에 느끼고 싶은 관광객 인생 사진 명소를 찾는 커플 및 가족 단위 방문객 특별한 체험과 휴식을 원하는 체험형 여행객
  • 이동찬 기자 | 2025.07.22 18:01
  • “바다 위를 걷고, 꽃과 예술을 즐기며, 밤에는 조명이 빛나는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올여름 힐링의 시작입니다.”
  • 해양·문화·자연이 어우러진 여름 여행지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힐링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명소로 인기 포항시 북구 두호동과 항구동 일대에 위치한 영일대해수욕장이 올여름 다양한 즐길 거리와 풍성한 볼거리로 피서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 넓고 쾌적한 백사장 길이 1,750m, 폭 40~70m에 달하는 고운 모래사장은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최적이며, 각종 편의시설(샤워장, 탈의실, 무료 주차장)이 잘 갖춰져 있어 쾌적한 휴양이 가능하다 ✅ 바다 위의 랜드마크, 영일대 해상누각 해안선에서 100m 지점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상누각인 '영일대'는 걸어서 진입 가능한 석교와 함께 해돋이 및 야경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밤이면 누각과 LED 분수, 멀리 비치는 포항제철소 야경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 계절마다 다양한 테마 공간 장미원: 해상누각 앞에 위치한 장미정원은 5월·7월·10월에 꽃을 피우며, 겨울에는 LED 조명 장미로 다른 매력을 뽐낸다 샌드 페스티벌: 매년 6월 모래조각 작품이 해변을 채우며 방문객들에게 포토존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안전하고 다양한 액티비티 안전수칙에 따라 해안 수역 외측 10m는 수상 레저 금지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수영과 해변 산책에 집중할 수 있다 위키백과. 피서 성수기인 7~8월에는 수상 스포츠 체험도 운영되며, 많은 인파가 찾아드는 중이다 ✅ 접근성 좋은 위치와 주변 볼거리 해안로를 따라 카페와 식당이 즐비하며, 죽도시장, 환호공원·스페이스워크, 포항함 체험관 등 주요 명소들과 차로 5~10분 이내에 있어 하루 여행 코스로 제격이다 방문자 대상 메시지 가족 피서객: 깨끗한 모래사장과 해수욕장 편의시설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코스 커플 & 인생샷 여행자: 해상누각, 장미정원, 야경 LED 조명, 모래 축제 등 포토존으로 가득 액티비티 마니아: 수상 스포츠, 맨발 걷기 행사 등 여름 액티비티 체험 가능 추가 안내 개장 기간: 매년 7~8월 (2025년 개장 일정은 6월 중 포항시청 홈페이지 및 SNS 공지 예정) 교통 및 주차: 해안로공영 주차장 및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 가능하며, 여름철 성수기에는 사전 준비 권장 운영시간 및 안전규정: 해상누각과 수상 레저 관련 안전해설사는 현장에서 상시 배치되며, 야간 조명은 일몰 후부터 자정까지 운영
  • 이동찬 기자 | 2025.07.22 17:54
  • 포항아먹자

  • 포항 시민이 추천하는 맛집 ‘한양횟집’
  • 포항 시민이 추천하는 맛집 ‘한양횟집’시원한 물회와 정갈한 회정식으로 입소문난곳경북 포항시 남구 이동에 위치한 ‘한양횟집’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시원하고 깔끔한 물회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한양횟집은 ‘한양물회’를 대표 메뉴로 내세우며, 신선한 활어회에 얼음 띄운 시원한 육수와 아삭한 채소, 배 등의 재료를 곁들여 새콤달콤하고 담백한 물회 맛을 자랑한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포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외에도 모둠회, 회정식, 알밥정식, 자연산 회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가성비 좋은 횟집으로 평가받는다. 식사 후 제공되는 매운탕은 진한 국물 맛으로 식사를 마무리하기에 더없이 좋다는 고객 반응이 많다.매장은 개별 룸 형태의 좌석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손님이나 단체 회식에도 적합하며, 반찬은 간결하면서도 정갈하게 제공되어 낭비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와 청결한 매장 관리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한양횟집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포항시 남구 대이로159번길 11-4(이동동 655-2)에 위치하고 있다. 단체 방문 및 예약은 전화(0507-1396-1631)로 문의하면 된다.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맛집으로, 포항의 신선한 바다를 접시에 담은 정직한 맛을 선사하고 있다.※ 문의: 한양횟집 (☎ 0507-1396-1631)※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로159번길 11-4
  • 이동찬 기자 | 2026.01.04 19:14
  • “과메기의 본고장 포항에서 즐기는 겨울 별미” 전통의 맛을 지켜온 ‘과메기를좋아하는사람들 해창’
  • “과메기의 본고장 포항에서 즐기는 겨울 별미” 전통의 맛을 지켜온 ‘과메기를좋아하는사람들 해창’ 포항 남구에 위치한 지역 음식 전문점 ‘과메기를좋아하는사람들 해창’이 포항을 대표하는 겨울 별미 과메기를 중심으로 한 한식 메뉴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과메기를좋아하는사람들 해창’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효성로 62에 자리하고 있으며, 포항 지역 특산물인 과메기를 주 메뉴로 제공하는 전문 식당이다. 포항은 과메기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도시로, 이곳은 신선한 재료와 전통적인 손질 방식을 고수해 깊은 풍미의 과메기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포항 남구는 동해안과 접한 어항 도시로, 겨울철이면 해풍에 말린 꽁치와 청어 과메기가 지역 대표 별미로 손꼽힌다. 해창은 이러한 지역적 특색을 살려 자연 건조한 과메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반주용 해산물 안주를 함께 제공한다. ■ 주요 메뉴 및 가격(기준) 과메기 세트 : 35,000원~40,000원 (직접 손질한 과메기와 미역, 김, 쌈 채소, 마늘, 고추 등 기본 곁들임 구성) 과메기 소(小) : 30,000원 내외 과메기 대(大) : 45,000원 내외 해산물 안주류 : 15,000원~25,000원 주류(소주·맥주) : 4,000원~5,000원 ※ 메뉴 및 가격은 계절과 수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대표 메뉴인 과메기 세트는 전통적인 쌈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계절에 따라 가장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해 제공해 풍미를 살렸다. 매장은 소규모 단체 모임이나 가족 단위 손님이 이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분위기로, 내부는 어촌의 감성을 담은 소박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방문객들은 식사를 통해 포항 특유의 지역 정서와 해산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과메기를좋아하는사람들 해창’은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포항 해산물 문화와 전통 음식의 가치를 이어가는 공간으로, 지역 특산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며 포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 음식의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이동찬 기자 | 2025.12.24 11:15
  • 포항 오천 ‘조림명가’, 깊은 손맛의 조림 요리로 현지인 입맛 사로잡아
  • 포항 오천 ‘조림명가’, 깊은 손맛의 조림 요리로 현지인 입맛 사로잡아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위치한 한식 조림 전문점 ‘조림명가’가 깊고 진한 손맛의 조림 요리로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조림명가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로236번길 48에 자리하고 있으며, 두부조림과 생선조림을 중심으로 한 정통 한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매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이 특징으로, 밥 한 공기를 부르는 집밥 같은 맛이 강점이다. 대표 메뉴는 두부조림(약 1만 원)으로, 매운맛 조절이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우렁두부조림(약 1만1천 원), 고등어조림·무고등어조림(각 약 1만2천 원), 가자미조림(약 1만4천 원), 갈치조림(약 2만 원) 등 다양한 조림 메뉴를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조림명가는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 과정으로 조림 특유의 깊은 맛을 살렸으며, 기본 반찬과 공기밥이 함께 제공돼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생선조림은 비린내 없이 부드러운 살과 진한 양념의 조화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 운영된다. 매장 인근에 넓은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어 차량 이용도 편리하며, 포장 및 예약도 가능하다. 점심과 저녁 피크 타임에는 웨이팅이 발생할 정도로 현지에서 인기가 높다. 조림명가 관계자는 “집에서 먹는 조림처럼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맛으로 포항을 대표하는 조림 맛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림명가는 가성비와 맛을 모두 만족시키는 한식 전문점으로 입소문을 타며 포항 오천 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꼭 들러야 할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 메뉴 두부조림 –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여 취향대로 즐길 수 있어요. 숭늉과 함께 먹는 조합도 호평입니다. 여행다니는파파 고등어조림 / 갈치조림 – 진한 양념과 감칠맛으로 밥반찬으로 제격입니다. 여행다니는파파 무고등어조림, 우렁두부조림 등 다양한 조림 메뉴도 있습니다. 여행다니는파파 영업 정보 운영시간: 매일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있음) 테이블링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로236번길 48 / 원리 1147 테이블링 전화: 054-291-1108 테이블링 주차 가능, 포장 가능, 예약 가능 편의시설 갖춤 테이블링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현지에서 인기 있는 식당입니다
  • 이동찬 기자 | 2025.12.24 11:08
  • 양준혁이 선택한 바다의 끝, 포항 구룡포 ‘동끝횟집’
  • 양준혁이 선택한 바다의 끝, 포항 구룡포 ‘동끝횟집’ – 직접 양식한 대방어와 오션뷰를 동시에 즐기는 구룡포 명소 –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땅끝마을에 위치한 ‘동끝횟집’이 신선한 활어회와 탁 트인 동해 바다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구룡포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끝횟집은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운영하는 횟집으로,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양식한 대방어를 식탁에 올린다는 점이다.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신선도를 높였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로 방문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해당 업소는 횟집과 카페가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운영되며, 바다 바로 앞에 자리해 식사와 함께 동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1층에서는 회와 해산물 요리를, 2층에서는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대표 메뉴는 대방어회, 모둠회, 물회, 매운탕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대방어 제철인 겨울철에는 깊은 맛과 풍부한 식감을 즐기려는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춰 차량 방문도 편리하다. 동끝횟집은 구룡포 땅끝마을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식사와 함께 지역 관광을 즐기기에도 적합한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 업소 정보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땅끝마을길 57 영업시간: 매일 11:00 ~ 20:30 (라스트오더 약 19:40) 문의: 054-282-1088
  • 이동찬 기자 | 2025.12.08 16:39
  • 포항 대이동 중식 명가 ‘부천성’, 고급 중화요리의 새로운 기준 제시
  • 포항 대이동 중식 명가 ‘부천성’, 고급 중화요리의 새로운 기준 제시- 북경오리·프리미엄 해산물 요리·코스요리로 지역 대표 모임 공간 자리매김 - 포항시 남구 대이동에 위치한 ‘부천성(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로143번길 22-20)’이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수준 높은 중화요리로 지역 내 대표 중식 전문점으로 자리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층 홀과 2층 단체룸으로 구성된 넓은 매장 구조를 갖춰 회식, 가족모임, 기념일 등 격식 있는 자리에 적합한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부천성은 일반 중식당과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퀄리티로 평가받는다. 대표 메뉴인 북경오리(사전 예약 필수)는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속살을 특징으로 하며, 전병·야채·특제 소스와 함께 제공돼 완성도 높은 정통 스타일을 맛볼 수 있다. 이밖에도 칠리새우, 깐풍기, 해산물 요리 등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가 인기를 끌며, 여러 코스 요리도 준비되어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외식 및 단체 모임을 위한 편리한 전용 주차장과 매장 앞 주차 공간을 제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점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2층은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룸으로 구성돼 모임, 단체 행사, 가족 외식 등에 더욱 선호된다. 지역 맛집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부천성은 “일반적인 중국집을 넘어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 신선한 식재료, 정통 조리 방식”이 강점으로 꼽힌다. TripAdvisor 등 여러 이용자 리뷰에서도 “특별한 날 가기 좋은 중식당”, “포항에서 북경오리를 가장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 및 예약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로143번길 22-20(이동) 전화: 054-277-1753 주요 특징: 북경오리(예약제), 코스요리, 2층 단체룸, 전용 주차장
  • 이동찬 기자 | 2025.11.26 17:06
  • 포항아보자

  • 경북문화관광공사, 포항 여행지 소개
  • 포항 호미곶경북문화관광공사, 포항 여행지 소개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가 매월 소개하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시리즈의 12월 추천 장소로 포항 호미곶과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선정하였다.포항의 호미곶은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매년 겨울이면 새해의 희망을 품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다. 동해의 푸른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는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도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호미곶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생의 손’ 조형물은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더욱 장엄한 풍경을 연출한다. 바다 위와 육지 위에 마주 선 두 손은 인간과 자연, 과거와 미래의 공존을 상징하며 포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대에는 국립등대박물관, 포항바다화석박물관 등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볼거리도 풍부하다. 겨울철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부담 없는 여행지다.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은 그 자체로 특별한 여행이 된다. 새해 소망을 마음속에 담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경험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이다. 찬 바람 속에서도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호미곶은 12월, 반드시 한 번쯤 찾아야 할 경북의 겨울 여행지다.포항 호미반도를 따라 조성된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은 자연과 시간이 함께 빚어낸 경북의 대표적인 해안 트레킹 코스다. 이 일대는 뛰어난 해양 생태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걷는 길 곳곳에서 살아 있는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청정한 동해 바다와 해안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어 겨울에도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해안둘레길은 여러 구간으로 나뉘어 있어 짧은 산책부터 장거리 트레킹까지 다양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의 또 다른 매력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지질 명소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수백만 년 동안 형성된 해안 암석과 지층은 호미반도의 지질학적 가치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파도와 바람에 의해 다듬어진 암석들은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 작품처럼 장관을 이룬다. 코스 중 만나는 흰디기동굴은 자연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독특한 지형으로, 해안둘레길의 대표적인 탐방 포인트다. 동굴 주변으로 펼쳐진 절벽과 겨울 바다는 웅장한 풍경을 완성한다.국가해양생태공원과 국가지질공원이 만나는 이 길은 단순한 걷기 코스를 넘어선다. 겨울철에도 비교적 완만한 코스가 많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사진 촬영 명소가 곳곳에 숨어 있어 걷는 재미를 더해준다. 자연 보호와 체험이 공존하는 공간으로서 교육적 가치 또한 높다. 바다와 지질, 생태가 어우러진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은 경북이 추천하는 특별한 겨울 여행지다.겨울철 포항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풍성한 제철 먹거리다. 차가운 동해에서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은 겨울철 포항 미식 여행의 백미로 꼽힌다. 특히 겨울이 제철인 과메기는 포항을 대표하는 별미로,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따뜻한 국물 요리인 해물탕은 겨울 바다를 걷고 난 뒤 몸을 녹여주기에 제격이다. 포항 죽도시장과 지역 어시장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겨울 바다의 풍경과 함께하는 식사는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것이다.김남일 사장은 “호미곶과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은 경북의 자연 가치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여행지”라며 “자연을 걷고, 바다를 보고, 맛을 즐기면서 다가오는 연말 가족, 친구, 연인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이동찬 기자 | 2025.12.18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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